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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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양파의 단맛과 육즙 가득한 소고기에 진한 치즈소스가 아낌없이 어우러지는 필리 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 료고쿠역 바로 근처에 있는 Délice Kitchen(デリスキッチン)에서는 미국의 소울 푸드로 사랑받는 이 맛을 간편한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다. 소고기 200g 또는 400g을 고를 수 있는 샌드위치는 묵직한 포만감과 짙은 정크푸드의 매력이 특징이다. 고기의 풍미를 제대로 맛보고 싶은 날 점심 메뉴로 잘 어울린다.
대표 메뉴인 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에 더해 버거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 메뉴인 ‘클래식 치즈버거’는 향긋하게 볶은 양파와 특제 소스에 풍미 있는 치즈가 더해져 균형 잡힌 맛을 낸다. 450g 패티를 넣은 1파운드 버거,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베이컨의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메이플 베이컨 버거’, 알싸한 할라피뇨가 살아 있는 스파이시 버거 등 개성 있는 재료 조합도 갖추고 있다.
주문에 맞춰 갓 튀긴 감자튀김이나 치킨을 곁들이면 한층 더 푸짐한 세트가 된다. 점심시간에 간단히 포장해 가기에도, 저녁에 든든한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